(갈라디아서 3:1-9)
* 요즈음 나의 ‘율법 행위’ (2,5)
1) 항상 토씨하나 안틀리는 식기도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맛있는 음식 먹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게 해주세요 (바쁘면 생략).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주기도문, 사도신경 - 뜻은 고사하고,목장에서 할 때 틀리지 않으려 애씀 (그동안 한번 틀렸음).
3) 찬양 - 음정맞추는 것 신경쓰느라 무슨 가사 였는지 전혀 생각이 안남.
4) 목장헌금은 어떻게든지 꼭 만원을 해야함.
5) 하품 눈물도 은혜 눈물처럼 딱기.
6) 방언기도 한번 해보려고 지난주는 '랄라라라~' 이번주는 '아느아느아느~' 다음주는 ?
7) 죽으나 사나, 매일 큐티나눔을 올려야만 될 것 같은 이 느낌.
* 요즈음 나의 ‘듣고 믿음’ (2,5)
1) 매일 큐티 묵상하고 적용하기
2) 목장에서의 나눔
3) 주일설교 듣고 또 듣기, 수요예배
4) 아내와 딸의 격려와 책망
적용> 오늘 말씀의 한구절과 적용을 식기도시에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