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람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 남자 집사님들 한테 맞아 죽을 각오로 올립니다.
단. 여자 집사님들이 저를 보호하시면 2탄도 올립니다.
우리 남편이 바람을 핀건 아닐까...
혹시 피고 있는건 아닐까...
앞으로 피면 어쩌지...
등, 등 괸한 걱정들을 한다.
그냥~ 쉽게 생각하자
모든 남자들을 2개 부류로 나누어 보면
바람을 피다 걸린놈 과 바람을 폈는데도 안 걸린놈 으로 대충 보면된다.
그럼 제가 삭제했던 5/4일 큐티와 접목하여 보자
할례를 받은분 즉. 목장에서 open한 분 과
할례 받지 않은분 open을 안한분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즉.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할례를 받은 유대인이나 받지않은 이방인이나
똑같은 구원 대상들이 아닐까....초짜생각
그럼 왜 open을 할까 ?
그건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저는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알았다.
오늘 바람을 간증한 유수근 집사님을 예배마치고 만났는데
그의 얼굴은 훤~ 한 광채를 머금고 있었으며
마치 해방을 맛보는 듯한 표정으로 부인집사님 과 커피숍에서
속삭이고 있었습니다.
유집사님. 나 이제 걸린놈에서... open한분 맞지 흠 흠
부인집사님. 자기 혹시 open 더 할건 없지 ㅎ ㅎ ㅎ
open시주의할점: 모 집사님 처럼 똥개라는 수치를 감안해야 되며
공소시효는 수~ 년임.
이글을 5/4일 큐티나눔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우리 목장의 묵은 집사님께서 올린후 2분만에 전화를
하셔서는 묵상을 좀 제대로하고 올려야지 이게뭐냐고 호통을^^ 치시기에..
5분만에 삭제 하고 말았습니다... 30명 정도만 보셨습니다.
그 분은 베드로와 같이 아주 휼륭한 분 이시라
감히 저같은 초짜는 거역하기 힘들지요
오로지 한쪽에만 전념하시며 조선시대 선비와 같은 대쪽 정신과
뛰어난 팔~랑귀를 겸비 하셨습니다.
*사전에 올린다고 묵은 집사님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5/4일 큐티를 다시 묵상하면서 결심 했습니다...
다시 올리기로
마치 바울이 8살이나 많은 베드로와 스승인 바나바를
공개적 으로 책망 하듯이.... (모 집사님 큐티 인용함)
저도 책망을 해야 겠습니다.
묵은 집사님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 되이 죽으심이 되는데요~
항상 반면교사 역으로 저 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집사님 감사드려요~
기도하기: 집사님들이 저를 왕따시킴이 예상 됩니다.
똥개들과 황소들이 저를 애워 싸는 악몽에서 저를 구하실분은 오직 주님 뿐이십니다.
적용하기: 저도 목장에서... 안 걸린놈에서 open한 분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