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내게 주신말씀 ; 5절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제목 ; 율법의 행위는 그만~~ 이제는 믿음의 행위로...
두주 전 부터 계속되는 야간근무로 인해 저의 양육기간의 시간개념을 뒤바꿔 놓기
시작한 개성공단 사건으로 하여금 오늘 자정 까지 근무를하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지난주 주일엔 주일예배만 드리고 목장예배는 드리지 못했었는데 그리고 쉬지도 못한채
야간근무에 투입이 되었었는데 오늘도 지난주와 같이 제게 오후에 나와서 근무를
해줄것을 말하기길래 한마디로 끈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삼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에 퇴근해서도 새벽 두시까지 양육교제 예습을
하고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말씀 묵상을 하는 이시간도 육의 피곤함은 말할수없지만
내 맘속 깊은곳에서 넘쳐나는 기쁨속에 오늘이 주일이고 또한 오늘은 목장예배를
드릴수 있다는것이 생각만해도 기쁨니다
오늘 5절 말씀으로 묵상을 하면서 제 삶속에서 성령의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인지 아니면 믿음에서 인지 제게 말씀하심에 잠시 잠깐 머뭇 했습니다
제가 만일 어제도 회사 관계자에게 오늘 오후에 나와서 근무를 하겠다고 하였더라면
아마도 여지없이 오늘오후에 야간에 투입이 되어야 했을것 입니다 그러나 지난주에
이어 연이어 협상을 하길래 단호하게 교회가야 되니 안 되겠다고 거절하고 나니 그후에
말꼬리를 잊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성령의 능력을 주셨고 저의 믿음의 분량을 보시고 저의 환경을 만들어
가심을 오늘 이 아침에 묵상합니다 다만 제가 순종해야 할것은 율법적 으로가 아닌 믿음
으로서 생활속에서 순종해야 될것임을 오늘 이 아침에 조용히 제 마음속에 굳게 다짐
해 봅니다
적용 ; 이후에도 이런 일이 제게 주어질때 믿음의 행위로 나아갈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환경따라 가고 육신의 것에 한번 타협을 하게 되니 그것이 올무가 되어 매번
협상의 단두대 위에 올라 율법적 으로 행할것인지 아니면 믿음의 행위로 할것인지
택하라고 합니다
주님. 제가 처해 있는 환경을 아시오매 다만 이길 능력 주시고 피할수 없는 상황이어든
그런 상황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평상시에 저의 행동을 올바로 할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작 닥쳐야 할일 이면 말씀의 기초 에서서 현 상황을 즐기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삶 위에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모든 문제에 정답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