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나는 주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완전 포복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죽지 않은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자아가 죽어 가루가 될만치 고난을 받았지만 소금에 덜 저려진 배추처럼 푸들프들 살아 숨실 때가 많습니다
나는 죽었노라
나는 죽어야 한다를
천만번이라도 외치고 싶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의 고백이 절로 나옵니다
20-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ㅡㅡㅡㅡㅡㅡㅡ
내 비록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가득한 육체들 가운데 살며 육체가 범하는죄가운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지만#4514;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옴을 느낍니다
그 사랑에 감동 받아 현재 내가 당하고 있는 이 고난을 능히 감당하리라 믿으며 주님 주신 사명 감당하며 사는 인생 될줄로 믿습니다 #4514;
그동안 받은 고난을 반짝반짝 닦아서 영혼 구원에 약재료로 쓸 것을이 아침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