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신 말씀 ; 16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 암는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
로서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제목 ; 정죄질 만 했었어요
저는 지난 목장에서 율법의 잣대로 목자들과 목원들을 판단했던 사람입니다
오늘 제가 묵상한 말씀안에 행위로써는 구원받을 육체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우리들 교회에 처음와서 목자 부목자가 대단한 분들로 생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실지로 목장 나눔도중에 목자 , 부목자가 보잘것 없는 사람들로 느껴졌었고
그로인해 그분들을 껌 씹듯이 질근질근 씹어댔었습니다
목자 부목자가 담배 피우는 것을 보고 율법적으로 판단하며 저런 사람이 어떻게
목자가 되고 부목자가 될수 있을까 하며 우리들 교회 의 직분수여의 방식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첫 목장 예배도중에 담배가 피우고 싶어서 한대 피우고 온다고
하였는데 목자님께서 조금만 기다리면 끝난다고 그때 하라고 하시며 예배가 끝난후
목자 부목자가 담배를 태우는것이 아닌가 ?
순간 멍 했고 완전 당나라 교회 인것 같았습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모두가 죄앞에서는 쉬쉬하며 숨기는데 이런...... 헐....
그후로 그 부분이 이해가 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흘러 최근에야 이해가 되고 체율이
됩니다 제안에 있는 죄를 보지 못해서 그런 생각으로 판단을 하며 정죄질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죄인임을 깨닫고 날마다 하나님과 교인들 앞에 저의 죄를 날마다
고백하게 되니 지난날 정죄질을 했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그당시 목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예전에는 정죄 위주의 신앙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초원과 목장에서 과분한 부목자 직분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초원 카톡방에 저의 죄를 고백함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이러한 저의 삶의 변화들이 주님과 사람들앞에 지속적으로 이어져 가길 원하며
오늘도 주님의 손과 발에 저의 몸을 의지하려 합니다
적용; 다른 집사님들의 아픔을 체율할수 있도록 늘 말씀안에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기도 ; 주님 정죄질만 하고 살았습니다
다른이들의 허물과 꼬투리만 잡으려고 두눈이 혈안이 되어 살아온 삶을 회개합니다
저의 이런맘이 변하여 체율의 맘으로 변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65279;33초원 카톡방에 올린 나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