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신말씀 ; 6절
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 저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것이 없고
제목 ; 세상것에 눌려 사는 내모습
저는 내마음 속에 이르기를 절대로 사람을 외모와 상대방이 지닌 자격과 사회적인
지휘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 그건 다만 제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교회에서나 직장생활 속에서 상대의 모습을 보며 그사람의 인격을 판단하곤 했습니다
하나님께선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시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정작 저의 마음속엔 세상
사람들의 외모 지상주의 판단론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지난주 초 부터 계속되는 시간이 뒤 바껴진 생활을 하다 보니 시간과 날짜개념이
상실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오늘이 금요일 인줄 오늘 오전 퇴근을 해서야 큐티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속되는 야간근무가 언제 쯤이나 끝날런지 ....
제게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서 제가 하나님께 회개 해야할 죄가 무엇이 있나 ?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최근에 일 보따리가 터지면서 오너 아들이 거의 수일째 현장에서 지내는데 덩달아
공장장도 퇴근을 않고 현장에서 퇴근시간이 지나면 둘이서 홀짝홀짝 소주를 들이킴니다
그러한 모습들을 곁에서 보면서도 단 한번도 그들에게 술을 자제하라고 권면을 해 보질
않았습니다 더우기 그들에게 주님을 전하는것은 기회 닿는데로 몇번해 보았지만
세상적으로 강팍해져 있는 그들이라 말씀이 들어갈 틈이 생겨나질 않았습니다
오늘 제게 그런 환경속에 외면하지 말고 들어가서 쉬임없이 전하라 하시는데 전하지
못합니다
죄의 권세에 눌려서 .....
더욱더 말씀묵상을 깊이 하여서 죄를 이길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루 큐티말씀 만 묵상하며 살겠습니다
기도 ; 주님 세상적으로 눌려있는 제게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목적을 확실히 깨닫고
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65279;
33초원 큐티 카톡방에 올린 나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