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02(목) 갈1:11-24 바울의 고백
1..(12절) 이는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 내가 사람에게서 받고 배운 것을 생각해 본다.
1) 부모님- 인간적인 착함, : 아내의 남편에게 받은 핍박의 수고로 내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깨졌다.
2) 학교- 정신일도 하사불성 류의 인간의지의 승리 : 어릴 때 주산 전국대회 1등, 이런저런 공부??? 내자랑의 바벨탑들이었지만 지금의 나에게 영육간에 별로 소용없어졌다,
3) 군대-무조건적인 충성 (선배들이 빠따치면 맞아야 한다는 류의) : 관계와 질서에 순종 못한 수많은 약재료들을 남기고 있다.
2.(16절)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12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 하나님이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신 계시를 생각해 본다.
ㅇ 군대의 첫 구원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ㅇ 오만의 둘째 구원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 네 죄 봐라의 말씀 들림으로
3.(17절)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아라비아 로 갔다가
@ 바울은 사도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갔을법한, 중심지였던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고 광야로 갔다고 한다. 나는 당시 회사에서 해외 1순위였던 지리와 말과 음식이 유리한 중국행을 음란의 환경이 두려워 문자대로 아라비아반도에 있는 오만으로 갔었다. 뭔지 모르고 간 그 곳에서 담임목사님 말씀이 들림으로 예비된 말씀 회복의 은혜가 충만했었다.
-> 세상 인정구함에서 돌이켜 말씀과 대면하는 광야 선택하기
-> 인간의 배움과 전통에의 열심에서 벗어나 말씀이 주신 계시에 충실하도록 도와 주소서.
나의 마음이 녹아 있는 오만에 큐티의 씨가 뿌려지고 싹이 내리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