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 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 갔더라"(갈라디아서1:15-17)
모태신앙으로 태어 났지만 하나님아버지를 만난 것은 작년 2012년 봄 우리들교회 부부목장에 와서 였습니다 그때의 회개와 감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선물입니다 그때부터 저의 삶의 현장에서 작은 변화, 술 친구, 세상모임,여자관계등 주변 정리가 시작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 왔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술도 끊었다고 , 같이 우리교회에 가보자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자주 마귀의 시험에 넘어져 힘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저의 다메섹, 목장과 큐티인과 수요예배를 통해 다시금 새 힘을 얻습니다 언젠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쓰실 때 까지 저의 아라비아 사무실과 집, 저의 다메섹, 목장과 큐티인과 수요예배를 왔다갔다 하며 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날 까지 양육을 잘 받겠습니다. 다메섹 가는 길에 만나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다시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