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주신말씀 ;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행한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제목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내 삶의 현실
교회를 다니고 세례를 받고 예수님만이 나의 인생의 구원자 이시며 인생의 모든 문제들
가운데 에서 해결자 이심을 전적으로 믿고살려 하지만 나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나의 지긋지긋한 아주 평범한 삶이 또한
원망스럽기만 한 요사이를 살면서 신앙의 도전을 많이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바울은 자신의 예전에 박해자의 모습을 유대의 교인 들 앞에 회개하며
본인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씀하시는데 정작 내모습은 교회에서
목장나눔을 통해서 나의 수치와 죄된 부분들을 고백을 하였음에도
아직도 내안에 예수 보다는 저의 자아가 강하게 자리잡은 모습을 어제야간 근무후에
오늘 오전에 퇴근을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하루 12시간 근무중에 식사를 두번 먹습니다 점심시간 과 저녁시간
합하여 1시간 30분을 규정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야간근무도 동일하게 적용을 해서
제가 요즘 야간을 하면서 자정에 식사를 하고 7시에 끝내고 아침식사를 하러 식당엘
갔는데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왜 근무시간도 안끝났는데 식사를 하러 가냐고 오너가
뭐라고 한마디 합니다
평상시에도 주일에 일을 해야 할 형편이면 말은 안해도 제게 대하는 태도가 다른것을
보았는데 교회 다닌다고 주일에 교회가는것을 알면서도 그런 부분들을 이해를
못해주는 오너가 안타까울뿐 입니다
그러면서도 지나가는 소리로 회사를 위해 기도좀 해달라고 합니다
일이 바빠서 밤새서 일할때는 당연하듯 생각하고 요즘엔 개성공단일이 갑자기 생겨서
다른부서에 일하던 저를 야간까지 시키면 이해할건 해줘야 하는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런 마음이 생겨납니다
드럽고 치사해서 ......
초원님께서 회사생활 하려면 드럽고 치사한것도 잘 참고 인내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
요사이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기간이 이번주가 8주차 인데 이제 고지가 얼마 안 남았는데 .......
마귀는 저의 삶과 환경으로 저를 힘들게 하고 입술과 생각으로 죄를 짓게합니다
주님앞에 저의 삶을 드러내놓고 회개기도 하지 않은것을 주님앞에 용서를 구합니다
적용 ; 세상이 내게 뭐라해도 기도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기도 ; 주님 기도생활을 게을리 해서 제게 이런 시련의 시간들이 생깁니다
제 삶이 기도로 무장할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65279;
33초원 카톡방에 올린 나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