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시편22:22 - 31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26절)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동안 새 직장에서 나이 어린 선배들로 부터 무시와 조롱의 훈련을 받았습니다. 분이 날때마다 기도하며 주님께 의뢰하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조금이지만 겸손한 마음을 주시고 어제 아침에는 14년된 헌차를 새차로 바꾸어 주셔서 지금 배가 부릅니다. 5년전 미국계 대기업 과장으로 있을 때에 집값이 조금만 더오르면 대출을 더 받아 새차를 사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바로 그해에 10년간 잘다니던 그 직장에서 갑자기 명퇴 당하고 취업이 잘 안되어 1년6개월간 백수로 살면서 직장을 구하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나이 40세가 되어 어렵게 9급 말단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백수때 셋째 아이를 갖게되어 우리 다섯 식구가 먹고 살기엔 궁핍한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잦은 다툼과 아내의 우울증 덕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매일 규티하며 양육을 받고 예배를 중수하였더니 주께서 나를 점점 겸손하게 만들어 가시고 배부르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법까지 바꾸시어 지난달에 2년도 안되어 진급하게하시고 법까지 바꾸시어 사회경력도 100% 경력호봉으로 인정받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비가오면 비가 새고 겨울이되면 시동도 잘 안걸리는 자동차를 바꾸도록 목장의 처방도 받게 하셨습니다.
늘 나에게 새영으로 주시는 주님! 늘 나의 헌영과 회개를 달라하시는 여호와를 찬송하며 나의 마음은 주안에서 영원히 살것입니다.
적용) 새차를 수요예배 잘 드리고 목원들 잘 섬기는 도구로 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