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시펀22:22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가운데서 주을 찬송하리이다."
시편22:26 "겸손한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시편22: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2003년에도 이유없이 식물인간처럼 병원에 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떠나 있을 때 죄로 온 세상이
다 내것이었을 때입니다. 나의 고통은 점점 죽음으로 다가오고 있을 때 마지막으로 여호와를 찾았습니다.
"하나님 나를 살려주시면 여호와를 선포하고 찬송하겠나이다."
여호와를 찾는자에게 응답하셨습니다. 기적처럼 14일만에 원인없는 병이 치료되었습니다.
죽음에 이르러 여호와를 찾아 살아났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주의 이름을 선포하지 않았고, 주를 찬송하지 않았습니다.
서원한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살려줄 때는 "이제 다 하나님의 것이며, 나를 주재하시나이다."
좀 살만 하니 " 다 내거야"하며 내 생각대로 내가 주재가 되어 살았습니다.
지난 나의 악함을 회개합니다.
나에게 주신 직장과 가정과 재능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주신 재능이 있어 학생들의 학습상담을 잘하고, 학부모상담을 잘합니다.
엄마들에게 소문이 났습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학생들이 자녀들이 나의 상담으로 달라지고 변하는 것을 보고 저를 칭찬하니 곧 소문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인정해주는 무리가 많으니
어느덧 "다 내거야" 하는 나의 자랑이 있음을 회개하며 선포합니다.
내 것은 하나도 없으니 나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오늘 말씀하여 주시니
오늘 이렇게 시22:26 '겸손한 자가 먹고 배부를 것이며' 이 말씀이 해석이 되지 않았는데
이제 해석이 되었습니다.
나를 위한 것들은 다 겸손하지 않는 것이기에 배고프고 욕심을 부렸습니다.
'다 내것은 없으니 주의 이름만을 선포합니다. 회중앞에서 주를 찬송합니다.'
<적용하기 : 내 것으로 여기었던 학원에서 학습상담하는 능력을 학부모상담할 때 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선포하고, 주를 찬송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