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신 말씀 ; 30절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것이며
제목 ; 순종이 아닌 타협이 되어가는 내 신앙심
이제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지체들을 접하면서 부러웠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모태신앙 과 몇대째 이어 오는 집안의 집사님들이 부러웠습니다
저는 제가 우리집안의 믿음의 1대 인지라 항시 그러한 집사님들을 접하면 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저희 집에도 복음의 씨앗이 잘 뿌려져서 견고히 자라나고 있지만
그래도 부럽기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단 한번도 기도할때에 눈물의 기도를 드려본적이 없었는데 가족의 구원을 놓고 기도
할때는 눈물 쏟으며 기도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십 수년이 지난 지금은 영혼구원의 소중함을 잊은채 살아갑니다
또한 , 제게 지워진 육적인 삶의 무게로 인해 영적인 것을 잊고 살아갑니다
새벽기도는 언제드려 보았는지 기억이 가물거리고 ....
금요철야 예배는 언제 드려 보았는지 마찬가지고....
이렇게 저의 마음이 세상적인 것 들로 가득차 있음에 말씀이 적용이 되지를 않고
생각에서만 그칩니다
이렇게 저의 영적인 상태가 비실비실 하므로 기도가 드려지지를 않고 예전처럼
어떠한 문제에 대해 간절히 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지를 않습니다
몸이 힘들어서 못합니다 !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는데요 !
다음에 하면 안될까요 ?
여러가지의 구실을 빌미로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는 저의 삶을 회개 합니다
말씀 들으면서 주님앞에 다시금 뜨겁게 부르짖는
주님께 묻짜와 의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루에 다만 몇분이라도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정하여 드리겠습니다
주님 , 저의 세상적으로 가득차 있는 저의 삶을 아시오니 다시금 주님의 것으로 저의
삶을 채우길 원합니다 조금씩 세상것을 비워내고 주님의 거룩한 것들로 채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33초원 큐티 카톡방에 올린 나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