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 시편 22편 1절 ~ 21절
내게주신 말씀 ; 11절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 자 없나이다
제목 ; 주님 . 너무 , 힘 들어요
티브이 메스컴을 보면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던 업체들이 지금은 거의 모두 철수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일을 보면서 각 업체의 관련자들은 정치관계자 들의 조속한 처리만을 바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것을 올인하여 개성에 업체를 운영하던 어느 사장의 하소연도 볼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조속히 정상화가 되어 남북이 하나가 되어 발돋움 하는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부터 개성공단 에서 하던 업무를 저희가 인수 받아 한지가 오늘로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야간근무를 하고 지난주 토요일과 주일도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하였습니다
이제 왠 만큼 적응은 되었지만 한가지 걱정 되는건 양육교사 훈련 과제물을 준비함에 있어서
낮과 밤이 바뀌므로 약간에 혼돈이 일어 납니다
그러나 이내 적응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님 주신시간에 엉#46909;한 짓 하니까 , 지금은 아예 저의 시간을 압수하셔서 직접
사용하시고 계심을 느낍니다 지난주 주일도 새벽 12시까지 일을 하고 6시간 자고 교회가서 졸듯이
예배를 드리고 저녁때는 다시 야간을 하여 오후 3시가 넘어서 잠깐 일어나 비몽사몽간에 큐티를
하노라니 오늘 적용 말씀에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자가 없다고 하십니다
오직 주님 만이 구원자 라고 하십니다
오늘 저의 몸은 힘이 들어 죽을것 같아도 내 모든 환경을 섬세하게 만들어 가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환경보지 않고 오직 말씀에 힘입어 하루하루를 살길 원합니다
새벽근무 덕분에 목사님 설교 말씀을 하루밤에 서너번은 듣는것 같습니다
무지하게 들리지 않는 인생이다 보니 하나님께서 주입식 교육을 하심에 감사합니다
인생이 바뀌는 그날까지 순종하며 주의손 과 발에 나의 손 과 발을 포개어 살기를 원합니다
저의 삶을 만들어 가시는 주님 .....
♥♥ 사랑합니다 ♥♥
그리고
♥♥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 주시는 대로의 삶을 살기 위해 아멘으로 살도록 힘 쓰겠습니다
주님 . 저의 삶 속에 환난이 변하여 찬송이 되게하시고 다만 , 도울자 없는 이 세상에서 허송 세월
하지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33초원 큐티 카톡방에 올린 나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