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18 : 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 18 : 4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

명철한 사람의 말은 샘처럼 솟쳐나는 생수와 같아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준다고 합니다
강단에서 시원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참으로 영혼이 기뻐 뛸 때가 있습니다
미련한 거짓 선지자들이나 미련한 백성들은 명철인 하나님의 지혜는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성도들의 비위나 마추면서
슬슬 기는 말씀을 전하고 있음을 봅니다
또 그런 말씀에 환호하는 미련한 백성들이 있음도 보게 됩니다
주의 백성들에게 향한 말씀이 되어야 할 것인데 잡족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음도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주의 백성들이 잡족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보고는 부러워하고
있기도 합니다
마치 5 살 먹은 대통령 아들이 거지 아들과 놀면서 거지 아들이 먹고 있는
사탕을 보고 한번만 빨아 먹고 싶어서 부러워 하고 있는 모습이 상상 됩니다
마치 천국의 아들의 신분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옥의 자식들의 삶을
부러워하며 동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귀에 솔깃한 말만 하면 좋아하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가 역겨울 때가 있습니다
별식과 별미만 좋아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이번에 샘물교회의 박은조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보니 시원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난뒤에 모든 성도들이 선교를 하러 가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교회는 10 년동안이나 20 명의 성도가 가족처럼 깨끗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랑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전도에 대한 말씀은 하나도 증거되지 않고 한 지붕밑에서 단란하게 살아가는
비법만 전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가족처럼 오손도손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교회는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앞에 손을 들고 서 있어야 하는 교회가
될것이라고 어느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정 반대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는 성도는 핍박과 어려움도 당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느냐라고
비아냥 거립니다
왜 선교하러 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이 풀어 주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들은 명철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알 수가 없습니다
마귀가 하는 일들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구별하지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이땅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순교의 삶이라는
것을 꿈엔들 생각지 못하기에 떠들어 되는 것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제일이며 이세상만이 모든 것인줄로
알고 살아가는 자의 고백들이라는 것입니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라는
고백은 그리스도인이 아니고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잠 18 : 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라는 말씀처럼 무슨일을 만나든지 여호와의 이름되시며
우리를 온전케 해주시는 예수님께 달려가는 명철한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