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환난 날에 응답 받기를, 약속의 하나님이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입니다. 간절히 바라는 기도이지만 응답 받을 것을 확신하고 하는 기도이기도 합니다.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구원에 응답해 주시고 승리로 영광을 받으실 대상과 의지할 대상이 하나님 이심을 알고 먼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기도하며, 한 없이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예배를 드림으로 인하여 가질 수 있는 확신입니다.
제가 지금 현재 주님을 만나고 섬기고 있는 것은 환란 중에 기도하신 분들의 응답이 되어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아내도 나 때문에 많은 기도를 하였지만, 전에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들께서도 저의 구원 때문에 많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 기도의 응답이 되어 “답”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응답하시고 약속의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응답 받는 인생이 되기를 구 합니다.
저는 부모님의 구원에 대해서 늘 입버릇처럼 원한다고 말을 하지만 간절히 원하고 진정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보좌 앞에 나아가 늘 같은 마음으로 기도 드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땅에서 하는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이고 힘든 일 일지도 모르는데 내 육적인것의 해결에는 간절히 기도하면서 당장 내가 편하고 눈 앞에서 보고 있지 않으니 부모님의 구원 문제에 있어서는 그냥 그냥 지나 가는 것 같습니다.
입으로 전하기 전에 가장 필요하고 먼저 해야 할 것이 내가 예배에 바르게 되고 부모님의 마음을 열수 있는 나의 행위와 부모님의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 드리고 구한게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고 기억하심으로 나의 노력과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이루어 주신다고 합니다.
이 땅에서 가장 큰 전쟁이 되고 힘든 일일지도 모르는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매일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기를 구 하겠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남의 기도에 답이 되는 인생이 되기보다 나의 기도에 응답을 받는 인생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