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에 있으면 하늘이 안보여....
작성자명 [하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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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02
영을 사모하는 사람은
수건을 벗어야 ..(고후 3장 ;13-16)
율법에 있는 사람은
수건을 얼굴에 가려놨기 때문에
하늘이 보이지 않고
영적인 세계가 보이지 않아,,,,
그러므로
예수를 믿으면서도
싸우고 다투고 시험들고 ..
또,
속에서 올라오는 성격. 정욕을 조절을 못하는 거요...
내속에서 올라오는 것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
내속에 있는 것과의 싸움...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롬7:18)
그러므로
누구하고도 싸울 ,,
적이 없습니다!!
내 속에 적이 있어요!!
이 사실을 발견 했다면
당신은 이미 승리자 랍니다!!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고전 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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