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9 :3~6
얼마전 어느 집사님에게 정신병원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이유인즉 두아이를 잃은 슬픔이 너무 클텐데 한번 정검을 받아 보라는 것이였다.
평상시 정신병원에 대해 부정적인 나는 믿음도 없는 의사에게 무엇을 털어 놓을수
있겠냐고 하며 핑계를되며 무시해 버렸다. 그러나 다행스럽게 소개받은 병원은
의사선생님이 크리스챤이고 보는 즉시 신뢰가가 대화와 조사애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구원에 기쁨을 잃어 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는 불신결혼을 함으로인해 하나님은
두팔을 걷고 나의삶에 간섭하기 시작하셨다. 첫아이를 낳자 마자 데려가는 팥중이
사건을 허락 하셨지만 남은것이 있어 돌아오지 않자 황충이 사건인 둘째아이를
데려가는사건을 허락하셨다. 그의 소리가 온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록 하기 위해 우상숭배와 세상가치관으로 똘똘 뭉쳐있는세상 끝같은 나의
자아는 무너져야 했다.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여호와가 나의 하나님이 되었다.
그런 내가 너무 기쁘셔서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는데 아이를 잃은 슬픔과 아이 둘을
잃어도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나의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던 것같다. 그러나 더큰 영적 문제는 내마음 깊은 곳에 두려운
하나님으로 각인되어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 율법적인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을
우리을교회에 와서 말씀과 예배를 통하여 나의 영적상태를 직시하게 되었다.
이제 내삶이 해석 되니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같이 내마음에 기쁨이 넘쳐 하늘 이끝에서
나와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하는 해같이 내가받은 하나님의 사랑의 열기를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적용; 구원의 기쁨을 묵상하며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