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주신 말씀 ; 16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시리로다
제목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제 자신이 약하고 잘나것도 없으면서 나보다약하거나 비슷한 상대를 만나면 사람을 말과 행동으로
힘들게 하였었습니다 아주 오래전 중학교 시절에 잠시
동안 학교의 잘나가는 일진들과 친하게 지낸적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에게는 든든한 빽 그라운드 같은 그들만 믿고 저보다 힘센 친구와의 대면에서도 꿇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약한 친구들에게
삥을 뜯던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가 우리들 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하면서 어머니와 여동생을 몹쓸말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게 했습니다뭐하러 기름값 없애가며 그먼 교회를 가느냐 ?
교회가 무슨 학교강당 에서 예배를 드리느냐 ?무슨 교회에서 밥을 돈주고 사 먹느냐 ?
첫 목장 에서는 사람의 가치관으로 목장식구들의
허물을 들추어 그것을 비판했었고 , 그 비판의 대상들이 다름아닌 목자 부목자 였습니다
목자 , 부목자 임에도 불신자들이 하는것 (식후 흡연)을 그대로 하는것을 보았고 그리고 애써 그것을 수면 아래로 감추려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의 마음을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려면 뭐하러 교회에 다니고 뭐하러 직분을 받아서 저렇게 세상습관
못 끊어서 숨어서 쉬쉬하며 하는가 ? 생각 했습니다
그후로도 많은 저의 죄된 가치관 으로 교회에서의
모든 양육 프로그렘을 판단하며 그런것에 뭐하러 시간을 빼앗기는가 하고 또 , 판단 했습니다
지난날 이러한 시간이 저에게 지금은 회개의 시간으로
현제 양육교사 훈련 속에서 하나님앞에 과제물을 통해서 저의 죄를 고백하며 또한 목장에서는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듯 오직 저의죄만 보고 갑니다
지금 이순간 교회와 가정과 목장은 저에게 있어서 피난처 이고 산성입니다
그 피난처 되시고 산성 되시는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기만을 오늘도 의지합니다
예전에 제가 남들을 힘들게 했었는데이제는 제가 했던 그 댓가를 순종과 믿음으로
받겠습니다
주님 나의 입술의 말과 행동을 주장하여주셔서 화 내기를 더디하고 좋은말 만 하며 살수 있도록 도와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