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장1~21
18~그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
을 흘릴것이며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우리들교회를 오기전에는 성경책에 긍정적인 말씀에는 빨강색으로 줄을 그어놓고 그 말씀이 나만을
위한 말씀인것 같았읍니다. 이제는 심판이나 고난의 말씀에 어느정도 숙달이 된줄 알았는데 오늘 말
씀을 보며 빨간줄을 긋고 싶은 생각이 들며 사람이 쉽게 안 변한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됩니다.
눈에.귀에 좋은 말씀만 해주시니 귀가 번쩍 눈이 번쩍 뜨입니다.
단 포도주와 같은 즐거움과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싯딤골짜기를 비옥한 땅으로 만들것이라
하십니다.
메마르고 척박한 아카시아나무의 싯딤 골짜기같은 저의 마음에 삶이 해석되는 말씀의 샘을 흘려주시
니 예배와 말씀으로 즐거움을 맛보게 하십니다.
비록 육적인 즐거움을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자녀들이 영적으로 세워지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십니
다. 영적인 즐거움의 비율이 점점 높아져 갈때 저의 육적인 갈증도 해소 될줄을 믿읍니다. 그러기 위
해서는 경고와 심판으로 주신 말씀을 꼭 기억해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