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이 힘이 없다고 조롱 받아서는 안됩니다 잠 17장5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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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02
잠 17 : 5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을 통해 한국 정부의 범위내에서 할 수 없는 요구를 내세우며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는
극악무도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 하면서 납치된 인질을 살리기 위해 ‘유연성’이 발휘되도록
국제사회에 호소한다 고 발표했습니다
국제 사회에 호소를 하지만 조그만 나라의 국민이 당하고 있는 모습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동조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에서는 신문 기사에 조차도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괜히 말한마디 했다가는 탈레반에게 잘못 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으로 우리 정부는 인질 석방을 위해서라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모든 것을 들어 줄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탈레반이 요구하는 것들은 우리 정부가 직접적으로 할 수가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미국과 아프칸이 붙들고 있는 탈레반의 포로들을 풀어 내라고 하기 때문이며
미국이나 아프칸에서는 포로들을 풀어 줄 수가 없다고 하다보니 우리 인질들만 죽어가는 답답한 실정입니다
심지어는 우리나라의 특전사 2개 여단(2000명)과 해병 1개 연대, 보병 및 지원 병력 등으로 구성된
작은 사단급(1만 명 이하)이면 탈레반을 공격하고 인질을 구출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것 조차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만 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라고 합니다
미국이나 아프칸은 우리 국민들이 죽음을 당하므로 탈레반을 공격할 수 있는 빌미와 계기를 삼고 있는 분위기를 느끼게 됩니다
저들은 시간이 갈수록 우리 인질들이 더 죽어 갈 수록 국제적인 동정과 협조와 정당한 구실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치만 그런 가운데서 가난하고 약하며 민간봉사를 하던 대한민국 인질들이 죽어 간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네명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한명을 죽이기가 힘들지 두명이나 죽였으니 네명도 죽일수 있는 악한 집단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청와대에서는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하였지만
구체적인 행동을 어떻게 할지 미지수이며 모두 죽고난 뒤에 복수를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으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힘이 있는 나라가 힘이 없다고 가난하다고 조롱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져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우리 인질들의 가족들이 기자회견에서 탈레반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도 가정이 있지 않느냐라고
선처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짐승 같아서 그런 말을 알아 들을 만한 인정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유익과 목적을 위해서는 예수님도 죽이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오히려 미국에게 당신들도 가정과 가족이 있지 않느냐라는 선처를 하는것이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난하기에 내가 좀더 편안히 살아감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가난한 사람을 조롱하여서는 아니 될 것이며
가진 것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대상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골고루 나누어 살면 이세상은 모두가 평안히 살 수 있는 세상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모든 은혜와 양식을 모두에게 골고루 공급해 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많이 가질려고 하는 욕심 때문에 죄가 생기게 되고 사망을 이루게 됨을 봅니다
나의 욕심으로 약한 자를 짓밟고 무관심 한다면 하나님을 멸시하는 일일 것입니다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물며 선한 봉사를 하러간 사람들을 악한 일을 하는데 도구로 사용할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형벌위에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인질에 관련된 모든 탈레반과 단체들이 하루 속히 사단의 세력에서 놓여남 받고
회개하여 천사들을 풀어 놓아 주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