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장 18~32
28~그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후라고 하십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놀라운 일을 행하신 찬송하실것이고
영원히 수치를 당치않게 하신것만도 감사 감사한데 그후에 만민에게 영을 부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너희 늙은이는 꿈을 꿀것이라 하십니다.
오늘 수요예배 말씀에도 늙은 자들아 들어라 하셨는데 찔림이 왔읍니다..
겉사람은 늙었으나 속사람은 어린아이 만도 못합니다.
나이에 맞는 이해도 없고 온유도 관용도 없읍니다.
젊은 집사의 사소한 행동을 넘어가지 못하고 가시같은 말을 #48183;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었읍니다,
그렇게 못된 늙은이를 하나님께서는 평원님의 입을 빌어 회개하는 시간을 주시고 영을 부어 주시겠
다고 하십니다,
영을 부어주시니 언젠가는 넘침도 있으리라 믿읍니다.
세상적인 꿈에서 깨어 하나님의 꿈을 꾸는 늙은이로 거듭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