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2:18~32
오늘 마음이 너무도 가볍고 날아갈 것 같습니다.
공공임대주택 잔여분에대한 입주자 모집이 있는 날이라
청약 신청을 해 볼까? 말까? 망설였는데......
오우 마이 갓~~~
극진히 사랑하시어 흡족하리라는 말씀이
그냥 확 눈에 들어옵니다.
노트북이 안 되니 고쳐 놓으라는 딸의 부탁도
즐거운 마음으로 A/S를 의뢰 하고
납품할 물건도 받아서 납품할 준비도 마쳤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제는 청약입니다....
결과???
연연하지 말고 남은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