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에서 심성민님의 죽음을 보면서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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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31
잠 16 : 13 왕은 정직한 입술을 기뻐하고, 진리를 말하는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잠 16 : 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심성민씨를 또 살해 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마음이 막 아려 옵니다
우리 나라가 이렇게 힘이 없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기독교인들과 국민들이 왜 가만히 있는지
이해가 안되고 원망이 되기도 하며 아무것도 도움을 주지 못하는 저 자신도 답답합니다
함께 하루라도 모여서 기도를 인도해 나갈 지도자가 기다려 집니다
속이라도 시원하게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산넘어 불 구경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인이 같은 경우를 당했다면 미국 정부가 지금처럼 했을까 하는 점에서 배신감을 느낀다라고 말합니다
미국이 자기의 국익을 위해서 이루어 놓은 전쟁에 왜 한국사람이 희생을 당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국이 도와 주면 일은 쉽게 해결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이희수 교수는 “미국 정부를 향해 대미 여론이 실망, 반미감정 등으로
번질 우려가 있음을 알려 ‘자국민 수준’의 적극 협조를 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와 아프카니스탄은 서로 미루고 아무것도 하지를 않고 있고
한국의 특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우리 국민만 죽어 가고 있습니다
미국인이 붙들고 있는 탈레반 인질들을 내어 놓아야 합니다
미국이 아프칸 정부에게 탈레반 인질을 내어 주라고 말만 하면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난 뒤에 다시 붙들어 오면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모든 열쇠를 지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미국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분이실 것입니다
힘으로도 아니되고 능으로도 아니됩니다
오직 성령님을 의지하여야만 해결이 될 것입니다
함께 모여 행동을 보일 때이며 기도하여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조용히 가만히 있으면 우리 국민만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미스바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기도한 것처럼 먼저 그리스도인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 미국의 마음이 움직여 지고 아프칸의 마음이 움직여 지고 탈레반의 마음이
부드러워 질 것이며 해결이 될 것입니다
삼상 7 : 5
사무엘이 가로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삼상 7 : 6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에 금식하고 거기서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삼상 7 : 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 사람을 두려워하여
삼상 7 : 8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삼상 7 :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삼상 7 :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워싱턴에서 YTN 박성호 특파원이 보도한 내용입니다
미국의 종교계 인사들이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인질 사태 해결에 미국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메시지를 부시 대통령과 의회에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박성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프간 인질 사태가 아주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는 미국 정부의 진단이 나온 가운에
종교계 지도자들이 미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 교계 지도자들은 인질 석방을 위한 합동 기도회를 갖고 미국과 유엔 등이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성명서는 미국이 개입을 꺼려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피랍자 석방을 위한 협상 방안을 제시할 것도 촉구했습니다.
이슬람 종교 지도자는 인질들의 생명이 테러리스트와 협상하지 않는 다는 미국의 규칙에 앞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압두스 살람, 이슬람자유재단 대표] 인질 석방을 위한 능력이 있으면 미국이든 유엔이든 나서야 합니다. (Anyone who has the ability to assist and release the hostages should help, regardless of if it s the United States, or if it s Ahghanistan or the United Nations...)
이슬람 지도자는 또 납치는 이슬람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라며 탈레반을 비판했습니다.
[녹취:압두스 살람, 이슬람자유재단 대표] 누구든 압박해서는 안됩니다. 납치는 이슬람 정신이 아닙니다. (We should not oppress anyone. God has given freedom to all of us. Islam means peace and it does not mean taking hostages...)
기독교 지도자도 인질 사태가 매우 어렵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미국의 중재 노력이 긴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탈레반에게는 이슬람 지도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녹취:클라크 로빈스틴, 워싱턴 범종단협의회] 이슬람의 이름으로 납치는 안됩니다. 지도자들의 말을 들어야합니다. (...The Taliban is most likely to listen to other Islamic leaders who may call on them and persuade them this is not an action that can be taken in the name of Islam...)
미국의 중재를 촉구하는 메시지는 부시 대통령과 미국 의회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그만큼 미국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