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장1~17
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나는 아니올시다 로 거부했읍니다.
택한자로의 부르심 이었기에 불순종의 심판은 처절했읍니다,
나의 생각으로 번창 할것만 같던 사업은 어둡고 캄캄한 날이 되어버렸고 그 황폐함을 피하고자 가정
을 등지는 죄까지 저지르고 말았읍니다.
그러나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사 하나님앞에 돌아오게 하셨지만 눈으로 보이
는 옷만 찢고 살았읍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옷이 아니라 마음을 찢으라 하십니다,
아직도 겉과 속이 다른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나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며. 하나님께도 진정성이
없어 마음을 찢는 회개가 아니고 오직 내게 좋은것만 주세요 를 기도라고 하고 살았읍니다..
끝까지 은혜와 자비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백성을 모아 모임을 거룩하게 하신 우리들 공동체에
함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