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1-17
여전히 가슴을 찢는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저에게...
주의 날이 임박하여 크고정확하신 하나님께서 치밀한 계획으로 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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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셨습니다.
늘 인정받고싶었던 친정엄마에게 찌질하단 소리를 듣는것이
저를 찌르는 군대입니다.
그러나 제힘으로는 환경이 나아질수도 엄마의인정을 받아낼수도 없음을
본문을 통해 알게 하십니다.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는 회개로 아버지품에
안기길 원합니다.
자비로우시고 인애가 크신 하나님께서 아직도 사람의관심과 인정을 바라는
저의 내면을 꿰뚫어 보시고 아픈마음으로 무지막지한 군대를 보내실수
밖에 없으신 하나님의 사정에 울컥하는 하루 입니다.
거룩을 위해 성회를 소집하라는 명령대로 오늘 있는 일대일양육에서
큐티의 은혜를 가슴에 머금고 동반자와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