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엘 1장 1절 ~20절
16절 : 먹을것이 우리 눈앞에 끊어지지 아니 하였느냐 기쁨과 즐거움이 우리의 하나님의
성전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제목 ; 하나님의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 영적인 삶의 전쟁터에서 힘들게 삶에 충실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됩니다 하루하루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시간은 흘러갑니다
최근엔 양육과제로 인해 개인시간 이라곤 하나님께 반납한지 벌써 6주가 지났습니다
평일 아침5시 기상해서 회사에서 7시반 부터 업무를 시작하여 저녁 7시 반에 퇴근 하면
내게 남는시간은 다음날까지 약 9시간 반 거기서 샤워하고 저녁먹으면 남는시간이 약 한
시간 정도 남아서 잠깐 쉬다가 열시에 취침하면 정말 빠듯하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지금 내게 내려진 재앙은 저의 개인시간 압수 입니다
모난 저를 깍고 다듬으시려고 저의시간을 제한하시고 그 시간속에서 또한 저를 향한
하나님의 양육속에 숙제까지 하라 합니다 지금 제가 깨달은 것은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구별하여 드리는것 입니다
하루에 약 두시간씩 12주의 시간이 지나서 제가 좀더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로
성립된다면 그시간이 아깝지 않을것 입니다 지금 제게 내려진 메뚜기 제앙속에 저의
더럽고 추한 과거와 앞으로의 하나님앞에 드려질 나의삶 속에서 벌어질 피치못할
불순종과 제가 살면서 습관적으로 짓는 저도 모르는 죄를 모두 메뚜기에게 빼앗기고 이
제는 조금은 황폐하지만 깨끗하게 정돈된 아무것도 없는상태에서 말씀으로 한칸한칸
채워나가기 원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중요한 것과 급한것을 구별하여 살길 원합니다
주님 저는 약합니다 부족하고 무지한자 입니다 말씀으로 양육받게 하시고
최후의 순간 까지 방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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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초원 큐티 카톡방에 올린 나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