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12장14~21
15~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
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처음 세웠고 고린도교인 들에게는 아버지같은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자식 같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는 바울은 끝없이 자신의 결백함을 고백하며 교인들을 만났을
때 그들이 변하지 않았을까봐 두렵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요즘은 사람을 만났을때 교회와 예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너무 반갑습니다.
말 안통하는 형제들보다 더 반갑습니다.
예전에 교회를 다니다 실족한 집사님을 다시 교회에 등록을 시켜서 교회를 다니다가 다시 교회를 나
가지 않으니 속이 상합니다,
세상적으로 크게 걱정 거리가 없으니 하나님을 #52287;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이런 일에도 저는 섭섭한 마음이 드는데 사도 바울은 자신을 내어 주는 사랑까지 하면서도 끝까지 자
신의 심정을 표현하는 것을 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라고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직도 사람을
믿기에 섭섭함이 생기면 끝까지 사랑의 편지를 쓰지 못하고 중간에서 멈춰버립니다,
사도바울의 끝없는 사랑을 본받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