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예수님 믿고 큐티를 알고 우리들교회에 왔을 때 기쁨과 희열로사방팔방 자랑했습니다.
말씀이 들린다. 목사님 설교가 엄청 은혜롭다. 적용했더니 너무 평강하다 등
내 말을 경청하던 자들은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졌으나 열심히 믿게된 사람, 우리 교회까지 온 사람,
너무 광신이다는 사람, 뒷말하며 조롱하는 사람, 직장일에 지장 있고 회식에 왕따 시키는 자 등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특히나 고난 중에 있는사람을 제외하고는 전도나 이해 그리고 믿음에 대한 인정받음, 다른대우에 대한 기대는 실망이었고 오히려 보이지 않는 벽까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알고 적용하고 나누고 말씀 듣는 공동체생활과 말씀으로 해석되는 것이 천국임을 자랑하는데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지 않으니 알아듣지 못한 자들에게는 더 이상 자랑하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말씀 해석하고 적용하니 세상적으로 잘된다는 것을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더욱 정결하고 깨끗하기를 원하시고 문제해결을 원하는 것들은 "너 은혜로 족하라. 너가 약할 때 주님께 매달린다 "하시고 문제 해결을 포기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세요" 했을 때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 믿고 주님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자랑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정말 말씀대로 적용했기 때문에 핍박 받고 곤란해졌음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기적이고 표징일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더 공의로운 일처리, 정말 싫 은자에 대한 용서와 관용, 내 죄 보는 겸손함을 더 당당히 자랑하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