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금) 고린도후서 12:1-13(약할 때 강함 되시네)
직원 30여명의 리더로 현장 업무를 하면서 각종 회식할 때 소주잔을 모두에게 주고 받는 무모함을 저질렀다. 30여잔에 맥주를 입가심으로 하는 것이 기본코스 였다. 위 좌측 부위가 거북스러운데 내시경하면 위염정도라고 한다. 매년 위내시경을 받고 있지만 특별한 소견은 없다. 하지만 과식하거나 신경 쓸 일이 생기면 거북함이 온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육체의 가시를 주셔서 과식하지 않게 경고 하고 술을 좀 멀리하게 하는 축복을 주셨음을 깨닫고 있다. 체력적으로 등산, 배드민턴, 라이딩 등 운동을 좋아하는 나를 체력적으로 자만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게 하셔서 겸손한 자세로 일일양육을 받게 하신다. 매일 저녁마다 체육관 크럽에서 배드민턴을 치던 삶도 크럽 재정운영을 바로잡으려하니 능욕과 박해로 강퇴를 시켜주었고, 하나님은 어느 날(2012년6월 ~ 10월) 삶에 곤고함을 주셨다. 절묘한 세팅으로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 성전에 입성하여 약함이 이제 강함으로 셋째하늘로 가고 있지 않을까?
* 적용 : 항상 삶에 낮은 자세로 나를 내려놓고 대인관계와 양육교육을 잘 받을 있도록
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