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후서 11장 16절 ~33절
18절 : 여러 사람이 육신을 따라 자랑하노니 나도 자랑 하겠노라
제목 ; 육의자랑이 영의 자랑으로 되기까지......
저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썩어 업어질것 만을 간구하며 살았었음을 고백합니다 물질의
끝없는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하나님께 드릴것 까지 도적질 하며 살아온 인생 입니다
물질을 많이 축적할 제주도 없으면서 그냥 허왕된 꿈만을 꾸며 살았었 습니다
크리스챤으로 남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착하고 거짓없는 사람으로 보여지기 원했고
생활속에서 만나는 모든사람 앞에서 인간 양영주는 진짜 교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정작 저의 삶은 죄로 찌들만큼 찌들어서 도저히 보혈의 피로만 저의
묵은죄를 씻을수 있을거라 늘 생각하고 또한 고민하고 살았었습니다
더욱 아이러니 한것은 그런 제자신이 남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생색을 하나님앞에 자랑질을 하면서 살아왔었고 그로인해 보상으로 하나님께
그 무언가 를 바라며 살아 왔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복권구매를 잘 안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회사일도 힘들다 보니 일확천금을
노리는 마음이 발동해서 소액의 복권구매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비는말이 당첨
되면 주님뜻대로 쓰겠습니다 라고.......
제가 기도 하고도 어처구니가 없는 ......
지난날 주님께서 제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네가 전도에 열심으로 하면 이루어 주마 .....
네가 교회 봉사 열심히 하면 이루어주마.....
네가 말씀으로 살면 원하는것 해주마.....
네가 순종하면 네 신부감을 주겠노라 .....
네가 헌금생활 정직하게 하면 부어주리라 .....
아주 오래전에 이미 주님께선 제게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듣기 싫었습니다
여태까지 믿음생활 하면서 다른사람 앞에서 하나님 말씀은 자랑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반면에 내 육신의 것만 자랑질하며 살았었습니다 이전의 삶을 회개하고 이제는 영원히
썩지않는 하나님 말씀만을 자랑하며 주변에 지체들에게 전하는 삶으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이제는 제가 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며 변해가는 모습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주므로 주님을
전하는 삶이 되기 위해 늘 겸손함으로 생활 하겠습니다
주님 이전에 육신의 것을 자랑하는것이 최고 인줄 착각하며 살았었습니다
주님 이제는 하나님 자랑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33초원 카톡방 큐티 나눔에 올린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