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구든지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만일 그러하더라도 내가 조금 자랑 할 수 있도록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고후11:16)
바울은 너무 겸손하십니다. 저의 고난과는 거리가 멉니다. 매일 새벽까지 술 먹으며 절제하지 못한 방탕한 생활과 육적 쾌락을 #51922;는 생활, 주식투자로 일확천금을 바란 지나친 욕심은 삶의 환경에 변화를 가져왔고 육체적 정신적 물질적 고난을 가져왔습니다. 이 고난은 잘못한 저 뿐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과 형제와 친구들에게 까지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고난은 부끄러운 고난이고 자랑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저를 힘들게 하고 벼랑 앞에 서게했던 이 부끄러운 고난도 잘 해석하면 나도 살고 다른 사람도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똑같은 고난인데도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깨닳아 지면 그 고난으로 나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부끄러운 고난 밖에 없고 나만 위해 살아온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이제는 이타적인 삶을 살기위한 고난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돈이 없고 잇몸이 퉁퉁 부어 어쩔 수 없이 술 못 먹게 하신 고난과 양육숙제와 목보쓰는 작은 고난으로 저의 일상에서 작은 열매가 맺히면 이 고난이 저와 주위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는 고난이 되리라 믿습니다.
결단-타인에게 유익한 적용에 관심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