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11:16-33
:28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숨이 안쉬어지는 고난을 자랑한 뒤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바울은 날마다 내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모든 교회를 염려 한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도 사람들의 시선과 내 환경으로 인해 눌려 저를 종삼고 잡아먹고 빼앗겨도
쉽게 용납하고 있습니다(:20) 나의 약함을 알아봐주시고 말씀이 들려지게 하셨기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하나님이었다가도 사람의 작은 말과 사건에 요동하고 두려워하며 용납
해선 안 되는 내안에 거짓 선생들의 가르침을 용납합니다.
:33 나는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
저는 아레다 왕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고관이 잡으려고 다메섹성을 지키는데 광주리를
통해 그 손에서 벗어난 바울의 간증을 보면서 하나님이 보내 주신 말씀의 광주리를 타지
않으니 나를 잡으려 진치고 있는 '그 손' 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함을 깨닫습니다.
※ 열악하기에 거짓교사의 말에 넘어가기 쉬운 내 환경에서,
나를 잡으려고 진치고 있는 사단의 세력을 내 힘으로는 벗어날수 없음을 알고
오늘 하루 말씀의 광주리를 붙들고 깨어 있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