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장 6절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사람 가운데서 모든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제목 ; 죽이는 말이 쉬웠습니다
저는 대화를 할때나 중요회의때 말을 조리있게 못하는 편입니다
무조건 화부터 내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을함에 있어서 성공의 편에서서 의견을 내는것 보다 무조건 실패를 밑바탕에
깔고 말을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도 긍정적이지가 못한것 같습니다
믿는자로서 철저하게 개인 이기주의 형태의 삶을 추구하며 살아왔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도 말을 조리있게 못 하여서 목장식구 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었고 목장 분위기를 흐렸던 사람이 저 입니다
사랑의 말 보다는 저주의 말을 하고 살았습니다
긍정의 말보다는 부정의 말이 하기 더 쉬웠습니다
행복의 말보다는 불행의 말을 하길 좋아 했습니다
성공의 말보다는 실패를 부추기는 말만 했습니다
그런 제게 주님은 순종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서 저의 마음속에서 불평 불만의 말들이 마구 제 마음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과제물은 왜 이렇게 많은건지 ......
나같은 현장직이 이런 숙제를 어떻게 하나 ?......
성경암송은 왜이렇게 힘든거지 ?
이렇듯 저는 불만의 말밖에 할줄 모르는 자 입니다
주님의 마음 닮아서 어떤상황 속 에서도 주님마음으로
말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말수를 줄여서 말로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줄이겠습니다
주님 . 말에는 부족한 자입니다
지혜 주셔서 어떤환경 에서도 주님이 주신 입술로만 말하게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