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기뜩이나 변변치 않은 믿음이었는데 식당을 하면서 완전히 무너졌읍니다.
점점 줄어져가는 매출에 그만 눈이 뒤집어 졌읍니다. 직원의 친구라는 무당을 찾아가서 시키는 대로
오만짓을 다했읍니다. 하물며 무당을 가게에 불러들여 궂을 하기도 했읍니다.
물론 가게는 깨끗하게 망했읍니다. 오늘 말씀처럼 그때는 그의 말대로 하면 금방 안되는 장사가 잘되
는 반전이 될것 같아서 당연하다는 듯이 용납을 했읍니다.
지금 내가 나를 생각해도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 어이가 없읍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사건이 바울 같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는 사건으로 해석 되게 하시
고 은혜의 공동체와 함께 하는 사건이 되게 하셨읍니다. 내 인생이 예수로 결론지어지는 인생이 되기
위해 잠시 세상의 고난을 겪게 하신것을 인정하며 묻자와의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