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6일 큐티
본문말씀 ; 고린도후서 10장 1절 ~ 18절
내게주신말씀 ; 4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것이 아니요 오직 어떠한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제목 ; 하나님께 드리는 숙제 큐티
질문하기 ;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랑 할것은 무엇인가 ?
묵상하기 ; 올해 2월 초에 초원님께서 초원 카톡방으로 저를 초대해 주셨습니다 20년 정도 했지만
큐티라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었지 단 한번도 큐티를 하고 그날 말씀으로 하루를 사는
적용이라는 것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며칠동안은 남의 얘기를 보기만하다가 저도 한번 해보자는
뜻으로 카톡방에 저의 부족한 큐티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이틀 올리다보니 저의 속
에 죄가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그후로 카톡방은 저의 삶의 활력소가 되었고 얼마되지 않아 부목자
회의때 초원님께서 별명을 지어 주셨는데 , 카톡방 마을지기 였습니다
그후로는 , 더욱더 애착을 가지고 매일 매일 카톡방에 큐티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큐티를 하면서 제 자신이 스스로 틀에 박힌 큐티를 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양육교사 훈련 과제물에 매일 큐티가 있기에 카톡방 큐티나눔을 이제까지 과제물로 제출을 했
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사이에는 묵상을함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예전처럼 저의 죄가 보이질
않습니다 하루하루 셀수도 없을 만큼 입술과 생각과 마음과 행동으로 죄를 지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너무 강팍해져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 4절 말씀에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시고 모든이론을 무너 뜨리는 분도
하나님이라 하심에 저의 죄 된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앞에 훈련받기위해 순종함으로 과제를 해야 함을 알고는 있었지만 저는 그 가운데서도
꾀가 생겨 카톡방에 올린 큐티를 과제물로 사용한 것 입니다
생각해보면 같은묵상 이라서 #44318;찮을것 같은데 해보니까 #44318;찮지가 않았습니다
말씀속에서 저의 죄가 잘 보이질 않습니다
이전처럼 더욱더 열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근심이 자리를 잡고 있음에 말씀이 저의 죄가 가려져서 보이질 않습니다
오늘 저의 말씀을 가로 막는 사탄의 세력들을 예수이름 으로 물리치기 원합니다
적용 ; 수시로 말씀을 되내이 겠습니다
기도 ; 주님 틈만나면 말씀을 빼앗아 가려하는 사탄의 권세를 수시로 말씀을 묵상하므로
빼앗기지 않게 주님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