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것과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일이 같은 것임을 알지라 우리는 자기를 칭찬하는 어떤 자와 더불어 감히 짝하며 비교할 수 없노라"(고후10:11-12)
잘 나가면서' 함께 있을 때' 생명의 은인이라고 부르던 사람, 세상 어떤 힘듬과 기쁨도 끝까지 나눌 것 같았던 그 많던 술 친구들, 망해서 '떠나 있을 때'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무관심 했습니다. 저 또한 그리스도에게 복종 하기전에는 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공동체에 들어와 있으니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에서 '함께 있을 때'나 평일에 '떠나 있을 때' 전화, 문자, 큐티나눔을 할 때나 주 안에서 한 형제임이 느껴집니다. 옛날 술 친구가 오늘 점심시간에 만취가 되어 사무실로 찾아 와서 3시간을 횡설 수설 하다가 갔습니다. 옛날 내 모습을 보는 듯 하여 우리교회에 같이 가자고 #47750;번을 이야기 해도 자기는 그런데 안간다고 합니다 .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 우리교회에 가자고 이야기 하겠습니다다. 왜냐하면 나의 연약함을 체휼해 주는 믿음의 공동체, 작은 것도 항상 나누고 싶어하는 주안에서의 형제들이 있는 곳,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우리들공동체는 정말 저의 자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격이 된다면.....#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