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고후 10:1~18>
사람을 대할 때 상대방이 말씀과 예수님에 대하여 말을 하면 '개 같은 소리하네' 하며
개독교라고 말합니다. 이어서 '목사가....어쩌구 저쩌구....' 듣기 나쁜 말과 유순을 떠나 말을 할 때
나도 모르게 화가 치밀어 세상의 논리를 가지고 그를 설득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권하는 것을 하지 아니함으로 화만 났습니다.
내 생각으로 권하고, 내 능력으로 말하였습니다.
저녁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그 식당이 불교신자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알게 벽에 불경을 걸어놓았기 때문입니다.
식사하기전에 기도하고 밥을 먹는데....
신앙생활하는 집사님 식당에서는 식사기도도 오래 했습니다.
내가 신앙좋다고 자랑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런데 불교신자 식당에서는 기도하는 것이 눈치가 보였습니다.
주인이 내가 기독교신자라는 것을 알면 혹시 날 차별하거나 멀리 하면 어떻게 하지?
하면서 말입니다.
내 모습을 큐티로 현미경처럼 보게 하시니 자랑하는 것을 주안에서 하지 않고
오직 내 자랑을 하기 위해 살아온 내 모습이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랑하고, 권하여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써 자기를 비교하니 지혜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적용하기 : 불신자 식당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적 직분을 자랑하여 더 오래 기도하고 식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 주보와 큐티책을 전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