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3일 큐티
본문말씀 ; 고린도후서 8장 1절 ~15절
내게주신 말씀 ;2절 , 13절
2절 ;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13절 ; 이는 다른사람 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제목 ; 말씀안에서의 부요함
내용요약 ; 마게도냐 교인들이 체험한 은혜를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전하며 모범적인
연보가 무엇인지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자원하여 드리는 일에 참여할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또한 , 가난한 환경속에서도 부요케 하려 한다고 하십니다
연보의 참여속에서 많이 거둔자나 적게 거둔자나 모든것이 균등하게 하려 한다고 합니다
질문하기 ; 왜 ! 가난함을 통해서 나를 부요케 하신다고 하실까 ?
묵상하기 ; 오늘 묵상 말씀엔 교회에 드려지는 헌금이나 헌물을 주제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신앙생활은 제법 오래 했지만 구별되게 연보를 드려 보지는 않았습니다 수년전에 제가
세벽제단 쌓을때의 이야기를 잠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당시 저는 노가다 토목현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잠깐 교회에 가서 세벽제단에 기도를 하고 출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목사님의 낡아버린 구두를 보게 되었고
머지 않아 구두티켓으로 목사님께 드린일이 있습니다
목회자의 거룩한 발길에 저도 동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일이 오늘 말씀중에 나오는 연보하고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외에 교회의
비품을 사기 위해서 물질을 드려보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중 2절엔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하셨다고 하십니다
모든것이 망한뒤에 노가다 현장에서 근무할때 첫월급을 첫열매로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저의 한달동안의 땀의 수고를 온전히 하나님 앞에 드린일이 있습니다
그때당시 저도 식당하다가 망하고나서 하나님을 더욱더 두려워 하며 신뢰하게 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건방지지만 하나님께 저의 작은 믿음으로 드린 첫열매로 하나님을 시험하고 축복을 간구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가진것을 모두 잃고 나서야 말씀의 귀를 열게 하셨고 꾸준하게 주일성수를 하면서 물질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었고 우리들교회에 출석하고 나서는 말씀의 부요함을 매일매일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손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고 세상적인 빚만이 남았을때 주님은 저를 말씀의 풍년인
우리들 교회에서 만나 주셨습니다
그 주님의 은혜가 고마와 지금은 하나님께서 저를 양육 하심에 저는 다만 순종하고 저의몸 에서 힘을빼고 주님품에 안겨 말씀으로 살길 매일매일 기도하며 원합니다
적용하기 ; 제눈에 보이기 시작한 십자가의 그말씀 .이제는 , 주변에 나눠주는 삶을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기도하기 ; 주님 제손에 무언가가 쥐어져 있었을때는 십자가의 말씀이 들리지 않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놓으려 합니다 (돈 ,건강 ,사람,직장,........)
대신에 주님이 저를 붙잡아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불쌍이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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