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가 연보에 대해 큐티를 하니 부끄럽습니다. 돈이 좀 있을 때 제대로 안하다가 이제 바닥을 살고 있는데 " 환란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고후8:2) 란 말씀처럼 지금은 기쁨으로 풍성하고 넘치도록 연보를 하고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려니 하나님께 죄송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있을 때 더 잘하지! 란 생각이 들 때면........그렇지만 지금도 감사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가 그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8:9) 의 말씀으로 가난한 저희를 배려하셔서 가난하게 오시고 축복의 물질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살아나서 물질의 자유함도 누리고 가정도 회복되었다고 고백하는 것도 하나님께 죄송스럽고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롬1:16) 저의 모든 행동은 부끄럽고 죄송스런 행동 뿐이지만 복음은 부끄럽지 않습니다. 저의 부끄러운 행동으로 고개를 들 수 없지만 오늘도 복음으로 힘을 얻습니다.
결단과적용-드리는 것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수입이 있을 때마다 그 주일에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