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근심하고 그 근심이 회개에 이르게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직장에서 매달 성과를 보여야 하는 자리에 있는지라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정말 매일 말씀보고 큐티하며 여기까지 인도함 받아 왔는데, 당장 성과를 걱정해야 하는 세상 근심하는 지경에 있습니다.
이 세상 근심이 죄가 장성하여 이르는 사망이라고 하시는데
그렇죠, 두려움,시기, 경쟁심 등 가장 큰 두려움은 근심을 없애도록 유혹하는 것들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게 두려움과 다툼이 요즘 저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천한 저를 하나님께서는 큐티의 회개로, 지체들의 하나님 뜻에 맞는 회개의 역사를 보여 주심으로 위로 하십니다.
항상 어려운 다툼의 연속인 세상사이지만 그래도 공동체가 있어 위로 받아 감사합니다.
공동체가 있어 항상 담대하니 감사합니다.
비록 온전하지 않지만 은혜로 인도해 주시고 주안에서 자유케 하시며 항상 마지막이라 생각할 때 대박은 아니지만 소박은 터트려 주시는 감사하신 주님.
또 다시 소박을 기대하며 더 적극적으로 구원에 이르는 회개에 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