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술도 잘 사고 여자들에게 밥도 잘 사고 노름해서 큰 돈을 잃어도 웃으며 털고 일어나는 마음 넓은 매너남 이었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해도 딱 맞게 하고 가족끼리 외식을 해도 가격부터 물어보고 저의 옷을 사도 항상 중 저가 브랜드를 사는 찌질하고 마음 좁은 아내가 싫었습니다 그런데 망해서 우리들 교회에 와서 보니 저의 지나온 삶이 거품인생 거짓인생이었음이 깨닿아졌습니다 아내가 저에게 복덩이인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와 '(고후6:2) 말씀이 들리게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아야'(고후6:17) 할 것들이 저에게 많이 남아 있다고 하십니다 나와서 따로 있어야 할 그들과 들어가서 같이 있어야 할 그들을 잘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적용- 술 친구, 사업을 빙자한 세상 모임의 사람들과 따로 있게 해 달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목장 식구들과 평일에 자주 통화 하겠습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