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5장11~21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해서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식탐이 많고 먹는것을 좋아하지만 새로운 음식은 선뜻 손을 대지못하고 늘 먹던것만 먹는 습성이
있읍니다.
사람의 관계에도 새사람을 사귀는 것을 잘 못했읍니다.
오늘 말씀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다고 하십
니다,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정말 낮가림이 심했는데 교회를 다니며 조금 나아졌지만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내 말을 하기를 좋아했고 남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도 서슴없이 했읍니다.
그러면서도 저 자신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온 지금은 정말 이전것은 지나가고 새사람이 되었읍니다.
엊그제 시어머니께 다녀왔는데 맺힌 한이 많으신 분이라 하실 말씀이 많다보니 계속 이런저런 한풀
이 말씀을 하셨읍니다.
예전같으면 들으려 하지도 않고 퉁퉁 거렸을 텐데 그 얘기를 들어드리며 위로의 말씀까지 드리고
왔읍니다,
집에 도착해서 잘 도착했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십니다.
80년의 삶이 너무 힘들었지만 누구에게도 속사정을 말할수 없었지만 너니까 말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때문에 지금까지 살았다고 하시지만 해결 안되는 무엇이 있는 것 같읍니다.
제가 더욱더 새 사람이 되고 어머님도 진정한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의 기쁨을 누리게 더 많은 말
씀을 들어드리고 싶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 화목한 제가 되어야 할것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