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후서 4:1
"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
애정결핍으로 늘 사람에게 목말라 있던 어린시절 긍휼하심을 입은데로 낙심하지않고
신앙도 없이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그런 저를 1절 말씀처럼 긍휼히 여겨주신 하나님께서
2006년 시부모님을 통해서 저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 해주셨습니다.
고린도 후서 4:6
" 어두운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
어두웠던 저의 삶과 저의 내면에 빛을 비추시면서 전쟁은 시작되었고 그 후로 시부모님
과의 갈등, 연년생의 자녀, 남편과의 지겨운싸움, 경제적 고난의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영광의 빛을 비추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두웠던 내 자아를 밝혀주시니 욕심과 이
기심, 피해의식등을 철저히 직면해가며 씨름하게 하셨습니다.
지독한 우울증을 겪으면서 이모든 과정을 거칠 당시 환경은 누가봐도 낙심할만 했지만
오히려 살아나는 것을 보며 말씀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끊임없이 매주 예배와 큐티로 내안에 빛을 비추고 계신 가운데 최근에 안목의 정욕과 외
모우상이 말씀보다 앞서있음을 보았습니다.
고린도후서 4:10
"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
게 하려함이라 "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싼 아이템 (신발, 옷등)이 눈에보여도 절대 사지 않겠
습니다. 최근에 내 문제를 본 후 남편이 외식과 술이 점점 끊어지는 것을 보면서 저의 문
제였음을 알았습니다. 낙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 지기 때문인데
이제 겉사람에 치중하지 않고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는 적용을 통해 생명이 내 몸에 나
타나 나도 살고 남편과 아이들도 살아나는 오늘이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