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
을 알게 하려 함이라.
18~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
는 것은 영원함이라.
오늘 본문에서 바울같이 육적인 환경과 영적인? 환경이 좋았던 사람이 자신을 금그릇 이라해도 모
자랄터인데 그릇중에 제일 천한 질그릇에 비유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질그릇이었고 지금도 질그릇을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입니다.
내 인생을 금그릇으로 받쳐줄 배경이라고는 약에 쓸려고 해도 하나도 없는 가난한친정에다. 못배운
것이 한이 되었고 지금까지 세상적으로는 된일이 하나도 없었읍니다.
정말 찌질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찌질한 질그릇을 깨뜨리지 않으시고 복음의 빛인
말씀의 보배를 담게 해주셨읍니다.
그리고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는것을 알게 하려함이라 합니다, 찌질한 인생을 벗어나고 싶
어서 내딴에는 밤을새며 그물을 내렸지만 늘 빈 그물 이었읍니다.
눈에 보이는것만 #51922;다가 망칠 인생이었는데 이 초라한 질그릇에 하나님께서 말씀의 보배를 담아주
시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아이들을 자녀로 저에게 주셨읍니다.
아직도 눈에 보이는것을 구하는 인생이고 늘 부족하고 육으로는 낡아지는 인생이나 속사람은 조금
씩 조금씩 새로워지는 인생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영원을 바라보는 날이 되기
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