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박 3일간 학술대회의 모든 일정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역대 최다참석 인원과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학술대회를 책임진 사람으로 많은 칭찬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영광입니다.
오늘, 지난 주부터 역시 3일간 목사님으로 부터 칭찬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권세를 영생을 주는데 쓴다고, 전도한다고, 큐티한다고... 영광입니다.
그런데 어느 영광이 클까요?
저를 잘 아시는 주님이 헷갈릴까봐... 아예 도장을 찍습니다.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가운데 있느니라’
적용> 목자의 영광을 우선하겠습니다. 아직 못올리고 있는 목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