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1:12~22
믿음에는 왜가 없다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어저께 쓰레기 사건은 하나님의 위로가 있었는지
구청 직원이 소리 소문 없이 나와서 치우고 간 것 같습니다.
혹 이웃 간에 얼굴 붉히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이렇듯 전 언제나 저의 불편과 불이익 그리고 상대의 부정을 잘 참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예 보다는 아니오 라는 부정을 더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가난하게 자라 피해의식이 있어서인지
나의 생각과 편견 경험 고집들을 쉽게 버리지 못해
결정적일 때는 육체의 지혜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오늘 주님은 이런 저에게 아멘 으로 화답하는 인생이 되라 하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나의 환경에 아니오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가 아닌
예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고 아멘을 말하는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멘을 회복하고 행하는 오늘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