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1장1~11
9~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10~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
노라.
스스로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 나이가 되면서 누군가에게 의지 할만한 사람도 없었고 특별히 부모
님 조차도 의지의 대상이 되지 못했읍니다.
내 속의 생각대로 나를 의지하며 이렇게 저렇게 살아왔읍니다.
그 결과의 피해자들은 가족들입니다. 애매한 고난과 환란을 당한것입니다.
설쳐대는 아내와 엄마로 인해 잘 살수있었던 환경을 빼앗기고 힘들게 살게했읍니다.
오늘 사도바울의 고난이 사형을 받는것 같았지만 그 고난은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심이라고 합니다.
이제 깊은 잠에서 깬것같이 눈을 떠 깨달아보니 내가 나를 의지하고 믿는것이 얼마나 무지하고 무
서운 악이고 죄였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지난 모든 일들이 저에게도 너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주신 사건들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어 만사형통 했으면 절대 주님앞에 돌아올 인간이 아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렇
게 밖에 하실수가 없으셨을것입니다,
나의 죄로인해 힘들었던 가족들에게 너무너무 미안하고 죄스럽습니다,
그러나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후에도 건지실 주님을 믿읍니다.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찾아와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