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고 어리석은 계집의 초청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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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7.18
미련하고 어리석은 계집의 초청은....<잠>9;1~18
오늘의 본문을 요약해 보니
1~6=지혜의 초청이요
13~18=미련한 계집의 초청이고
7~12=각각 초청을 비교하여
거기에 응한 결과가 판이하게 다름을 말씀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랬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새벽을 쉬게 되었고...큐티를 이틀 쉬게 된 것이
어리석은 계집의 초청에 응한 것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연약하여 묵상에 게을러지고
때로는 연약하여 기도에 나태와 안일함에 빠지고
때로는 사역의 일에 조금의 어려움이 있으면
기도하기보다는 근심과 염려에 빠지는 것도 모두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계집의 초청에 빠졌었던 것임을 깨닫습니다.
육적인 세상일로 염려 근심하지 않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역을 방해하는 철병거, 삼림에 두려워하지 않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두려움으로 염려 근심하는 것이 바로
어리석은 계집의 유혹에 빠져드는 일이었음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육의 모든 일을 다 여호와께 맡기는 인생을 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면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하셨고
여호와께 다 맡긴 인생은 형통케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나의 연약함으로 지혜의 초대에 응하지 못하고
어리석고 미련한 계집의 초청에 귀 기울였었던 나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65378;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65379;하셨기에
오직 여호와를 기뻐함으로 경외하기를 소망합니다.
하오나 제가 무엇으로 여호와를 기뻐하리이까?
구제로?
헌신으로?
봉사로?
그렇습니다. 주님! 이일도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오나 주님!
진정 여호와를 기뻐하는 일은
진정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은
#65378;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게 해달라는 소망의 간구보다는
내가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게 해달라는 기도와 순종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고 기뻐하는 일임을 믿고 있습니다. #65379;
이것이 참된 지혜요 지혜의 초대에 응하는 길임을 믿습니다.=아멘=
또 말씀하시기를
#65378;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셨습니다.#65379;
오...주님!
제가 무엇으로 거룩하신 분을 알게 되겠습니까?
다만 십자가의 그 좁은 길을 걸으며
보혈의 능력 앞에서 내 죄를 회개로 내려놓는 것...
말씀 묵상으로 내 죄를 회개로 내려놓는 것...
문제와 사건 앞에서 qt묵상을 통해 남의 죄가 아닌 내 죄만을 바라보는 것...
이태도 이러한 삶의 자세가
바로 거룩하신 분을 알아가는 길이요 명철에 이르는 길임을 깨닫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내가 하나님 편에 서게 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로 끌려가는 삶을 살게 되는 가를 기도하게 하소서=아멘=
오직 여호와를 기뻐하고 경외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삶을 살게 하소서...
나는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중심된 삶...
십자가의 진리만을 따르는 삶... 살게 하소서=아멘=
이 길만이 지혜에 초대 받은 자의 삶임을 깨닫고 고백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