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기 그지 없었고 지혜가 없이 살던 저를 불러 주셔서 좋은 음식과 포도주를 주시고살진 송아지를 잡아주시고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다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아침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어리석은 자들을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죄인을 불러 주시는 분이시며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라고 합니다사도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에 했던 고백이 죄인중의 괴수라는 진실된 고백을 볼 때 어느 누구도 죄인중의 괴수의 신분임을 부인할 사람이 없으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하나님 앞에 어리석기 없는 저이기에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됩니다 말씀 묵상을 #48397;들고 살아가게 해 주십니다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시라도 세상으로 빠질수 있는 존재이기에 붙들어 주신다고생각을 합니다어리석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행동하는 것일 겁니다하루를 살면서도 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하면서 살아가는 어리석음이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늘 강조하시고 하라고 하시는 사랑은 하지 못하며 남을 판단하는 어리석음의 삶을 살 때가 있으며 이해하면서 참으면서 살아야 할 것인데 용서하지 못하고 나의 눈의 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티끌만 찾아다니는 삶이 곧 어리석은 삶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리석은 모든 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신 십자가의 사랑으로 서로를 긍휼히 여길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제가 늘 어리석게 행동할 때마다 깨달음이 있게 해주시고 주님께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크며 가치가 있는지를 잊지말고 살아게게 도와 주시옵소서7절 비웃는 자를 꾸짖는 사람은 오히려 모욕을 받게 될 것이고, 악한 사람을 책망하는 사람은 해를 입을 것이다. 비웃는 자를 꾸짖지 마라. 오히려 미움만 산다. 지혜로운 사람을 꾸짖어라. 그는 네 꾸지람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저는 예수를 믿지 않았을 때는 남에게 잘 지지를 않았습니다 거리에서나 고속도로에서도 자동차 경주를 하게 되면 제일 앞서서 나갔습니다 그래도 #51922;아오면 빨강불인데도 지나가 버리면 따라오지를 않습니다그리하다가 차가 뒤집히기도 하고 정면충돌도 하기도하고 많은 사고를내었던 것입니다절제를 잘 하지 못하며 성질이 급하기 그지 없었으며 나에게 좋치 않은 말이 들리면 악착같이 따지기를 좋아했으며 복수를 하였습니다예수를 믿고 난 뒤에 많이 바뀌게 되었고 지금도 바뀌어 가는 중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의 지혜 때문이었다고 고백을 합니다오늘 말씀처럼 악한 사람을 책망을 해서는 오히려 해를 당하기 때문에 일절 책망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랑해라는 말씀이 있기에 오래 참고 성을 내지 아니하고 도리어 축복을 해 주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됩니다 12절에 보면 악하고 거만한 자는 혼자서 해를 당할 것이기 때문에 괜히 건드렸다가는같이 당하게 되는 일들이 벌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고 원수 갚는 일을 나에게 맡기라고 말씀하신 것은 원수가 좋고 불쌍해서가 아니라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 갚을려고 하다보면 원수는 악하기 때문에 도리어 당한다는뜻일 것입니다저는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책망이나 교훈을 할 때에는 언제나 기분 좋은 자리에서 하는 편입니다 저들이 기분이 상해 있을 때에 책망을 하게 되면 독이 됨을 봅니다 그러나 외식을 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에 이런저런 부분은 좀 주의를 해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배가 부르고 만족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ㅎㅎ저는 책망을 많이 받을 사람인데 책망을 해 주시는 분은 몇분 없습니다 아내가 가끔 책망하고 딸이 조금하고 (스마일의 얼굴을 하지 않고 굳어 있다고)목사님께서 가끔 이렇게 하시면 좋겠다라는 지도를 해 주시고 우리 선교회에서 어떤 분이 저에게 책망하기를 교회의 큰일에 대해서는별 문제가 없는데축구할 때 전반전만 뛰다가 후반전에는 슬 빠져 버려서 속이 상하더라고 이야기를해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처음 묵상나눔을 올리는데 많은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많은 댓글로 응답을 하곤 하다가 어떤 성도님께서 충고를 해 주셨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너무나 좋으신 말씀이라서 그 때 부터 댓글을 일체 쓰지를 않고 있습니다 귀한 충고라 생각하여 그 성도님의 충고를 감사히 받아 들이게 되었습니다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불쌍히 여겨 주시고 충고를 해 주시면 책망을 잘 받아들일수 있는 슬기로운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나 배울 것이 없다는 사람에게는 어떤 좋은 교훈과 득이 되는 말도 해 드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마음이 아니라 악과 독을 품고 남을 비판하고 비난한다면 나의 건강과 나의 가정과 나의 자녀에게 나쁜일들이 일어 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늘 귀를 열어두고 남의 충고와 비난에 지혜롭게 받아들여서 내 삶이 더욱 변화된다면 참으로 축복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이라고 하셨으니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훈계를 잘 받아 들여서 지헤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