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는 기름을 넣어주어야지만 나아가고 육식동물들은 고기를 먹어야 힘을 쓸 수가 있지만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일 것입니다새벽에 처음으로 새벽기도에 참석하여서 성령을 받고나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표현을 하기가 아주 힘들지만 복잡한것이 없는 구름만 한점있는 깨끗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날도 새벽기도를 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저녁에 술집에 가지를 않고 성경을 읽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성경을 한페이지도 읽지를 못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고 난 뒤에는 연애 편지 처럼 재미있고 기쁘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가게를 다녀와서 목욕을 하고 거실에서 저녁 8시에 혼자 앉아서 성경을 읽는데 11시나 12시 까지 읽고 몇시간 자고 새벽에 교회를 갔는데 하나도 피곤하지를 않았습니다한달쯤 말씀을 읽는데 너무 기뻐서 어찌 할 줄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뱃속 깊은 곳에서 생수의 기쁨이 터져 나왔습니다너무 기뻐서 춤을 추는 것으로도 감당이 되지를 않았으며 인간의 말로는 도저히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있었습니다 그래서 공책을 끄집어 내어서 글을 썼는데 고작 표현한 것이 하나님 너무 너무 너무 기쁩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그것보다 더 한 표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하나님의 지혜를 얻는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의 은총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결국 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은 자기의 영혼에게 해를 끼치게 되며 지혜를 미워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영원한 사망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지혜를 깨달을 수가 있으며 믿음이 생길 것입니다34절에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묵상하게 됨으로 날마다 복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힘들 때에는 더욱 주님이 가까이 계신다는 지혜를 가지게 됩니다 그저께 부터 잠을 잘 못 잤는지 허리가 아파서 밤에 일어나게 되고 또 90 년 만에 눈이 오는 쌀쌀한 날씨에 기침 감기가 걸려서 밤에 콜록거리고 목이 아파서 잠에서 깨어 나지만 앉아서 하나님께 생각하면서 기도하게 해 주심에감사를 드리게 됩니다힘들 때도 감사하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일 것입니다 우양간에 소가 없어도 포도나무에 소출이 없어도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일 것입니다원수가 핍박해 오면 오히려 사랑해 주고 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이하나님의 지혜일 것입니다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기전에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듣고 시작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문설주인 교회에서 새벽을 기다리며 주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생명을 얻고 하나님께은총을 얻게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지혜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는 자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인간이 하나님의 지혜대로 살지 않으면 멸망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하나님의 지혜로 살지 않으면 인간의 지혜로 살아가는 두가지 방법 밖에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여호수아의 고백이 생각납니다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여호수아 처럼 나와 내 집은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만 섬기면 사는 가정이 되기를 다시한번 결단하는 좋은 아침입니다